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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jeong one

chd-1

바다 아래, 형체를 알 수 없는 것들의 조각이 있고. 이것들이 모여 다시 바다를 만든다. 우리의 아래, 무의식과도 같은 곳에는 말하지 못한, 말 할 수 없어서 기억에 지워버린 오래된 상처들이 있다. 어딘가에서 떨어져나온 조각들이 쌓여 만들어지는 바다처럼 어쩌면 이제 그것은 더 이상 상처나 잊어야 할 것을 넘어 우리의 소중한 일부분이 되었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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