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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건

sketchteam

useless

뭣이 중헌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진실을 표현했습니다. 유명한 한정판 신발에 열광하는 사람들은 저 장식용 케이블타이가 거추장스럽고 손상이 가기 쉬우면서도 막상 조금의 흠집이라도 나면 불편해하며 조마조마한 심정으로 신발을 신고는 합니다. 보는 사람들도 답답해지는 심정을 그 사람들은 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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