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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응시

젊음의 활기를 상징하는 라일락처럼 꾸밈없이 아름답지만 젊음을 너무 당연하게 여긴 것은 아닐까. 정자세로도 두눈으로도 똑바로 응시조차 못하는 이순간에도 젊음은 활기를 잃어가고 있음을 알고나 있을까. -외눈박이 시리즈 / 파스텔 14032 x 9921px Digital painting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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