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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봉

sia0223

나아가다

풀숲이 무성한 여름이 되면 자연의 위대함에 놀라게 된다.영하의 날씨를 이겨내고 상생하는 모든 생명체들의 탄생과 죽음은 나에게 경의로움과 동시에 두려움을 안겨 준다. 그건 마치 내제되어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보게 하면서도 집어 삼킬 것만 같은 거대한 자연이 주는 두려움이 이중적인 감정이다. 모순적 감정과 그로 부터 내면의 울림을 예술로써 표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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