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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 (Redemption no.4)

소비를 통해 일상을 이어가는 현대사회 속에서 쓰고 버린 포장종이는 문명을 벗어나지 않는 이상 결국은 쌓이게 될 나의 과오고 업보다. 이 작고 사치스러운 포장지를 위해 사라진 것은 무엇일까? 사라진 것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건 무엇일까? 포장지에 사라져가는 것들 중 하나인 산호를 그리며 찬찬히 생각하고 마음에 새겨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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