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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숙

strikeofday

쉼터 (Rest area)

사람의 감정은 흑과 백처럼 대비되는 것이 아니라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듯하며 명확하게 형용할 수 없다. 일상을 소비하는 공안 느끼는 공허함, 명확한 이유 없이 다가오는 불안함과 우울, 편안해 보이지만 편하게 쉴 수 없는 상황과 장소를 표현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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