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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고イチゴ

ichigo_486

빛(光)

현실과 타협하는 내가 싫었다. 스스로를 깎아내리고 세뇌시켜 현실에 안주하려 한 적도 많다. 하지만 하고 싶은 일도 많고 꿈도 열정도 많기에 좋아하는 것들을 놓치고 싶지 않기에 복잡한 감정들을 꾹꾹 눌러 담아 스스로 빛나고 싶음을 갈망하며 그렸다. 언젠가 빛나는 사람이 되길 소망하며 ! 은방울꽃 꽃말은 " 섬세함, 틀림없이 행복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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